안녕하세요. 스타트업 창업자 출신들이 모여 초기 창업가의 성장을 돕는 투자사, 더벤처스의 대표 김철우입니다. 저는 중고 거래 플랫폼 '셀잇'을 창업해 카카오에 매각하고, 번개장터의 공동 운영을 거쳐 사모펀드 엑싯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성공시킨 경험이 있습니다. 이론에 치우친 조언보다는, 제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실전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창업가 여러분의 고민에 가장 현실적인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. 투자와 사업 운영,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결정의 순간들에 대해 확신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요. 여러분의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.